•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글쓴이
박예자 글/윤은경 그림
출판사
리잼
출판일
2019년 7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박예자 시인인 전하는 자연의 시간
감나무와 함께 보내는 사계절 이야기


우리 집 마당에는 감나무 네 그루가 있습니다. 봄이 오면 초록빛 새순이 돋고, 여름이 오면 잎사귀를 활짝 펴고, 가을이 오면 붉은 감을 달고, 겨울이 오면 하얀 눈꽃을 피웁니다. 감나무도 우리와 같이 사계절을 지냅니다. 『그 많던 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는 마당에 사는 네 그루의 감나무 이야기를 담은 동시집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동안 다채롭게 변하는 감나무를 통해 자연의 시간, 생명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시인은 싹이 트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잎이 떨어지기를 수년간 반복하는 감나무를 보며 ‘살아가는 것’에 대해 생각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도시의 빠른 시간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감나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라고 권합니다. 자연의 시간을 통해 ‘나’를 소중히 아끼고 성장하는 어린이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이 시집에 담겼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