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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글쓴이
세오 마이코 저
출판사
스토리텔러
출판일
2019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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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오 마이코

197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오타니여자대학 국문과를 졸업했다. 2001년 단편 「생명의 끈」으로 제7회 봇짱문학상 대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단행본 『생명의 끈』을 내며 데뷔했다. 2005년에 『행복한 식탁』으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을, 2009년에는 『도무라 반점의 형제들』로 쓰보타 죠지 문학상을 받았다. 다른 작품으로는 『부드러운 음악』, 『도서관의 신』 등이 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로 2019년 제16회 서점대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천국은 아직 멀리』, 『부드러운 음악』, 『불량소년 육아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9년 일본 서점대상 수상!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더욱 소중해지는 가족 소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피가 섞이지 않은 부모 사이를 릴레이 경주하듯 이어가며 네 번이나 이름이 바뀐 한 소녀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야기의 초점은 소녀의 관점에서 본 여러 보호자들의 부모 역할에 맞추어져 있다. 어른들의 갈등, 의도, 배려 들은 소설의 뒤편에 감추어져 있거나 나중에 드러난다. 환경이 바뀔 때마다 주인공이 경험하는 새로운 부모 역할과, 그것에 맞추어 세심하게 딸 역할을 해내는 소녀의 노력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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