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미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평온함을 느끼기 시작하는 슈고. 후미카와 데이트하고 고백까지 성공해서 충실감으로 가득한 타로. 그런 가운데 나나미와 마찬가지로 '세카이'의 일원인 요시히토의 말을 듣고 애쉬는 그동안 의지하던 세 사람의 관계를 부수기로 결심, 어떤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
"그쪽이 제안한 게임이잖아."
The three magi are still on a journeyⓒSetona Mizushiro 2016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6 by Kodansha Ltd., Tokyo
Electronic Publishing rights for this Korean edition arranged through Kodansha 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