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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패시브하우스 프로젝트
글쓴이
홍도영 저
출판사
주택문화사
출판일
2019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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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도영

독일 Weimar에 있는 Bauhaus University에서 Dipl.-Ing.를 받았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Darmstadt의 Kramm & Strigl 건축설계사무소에서 건축가로 활동 중이다. 2006년에는 Bauhaus의 건축물리 전문가 과정(WBA)을 졸업하고, 건축물의 에너지 평가 및 건축물리적 분석을 통한 개선방안을 실시설계에 반영하는 프로젝트에 천착해왔다. 2008년부터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국내에 패시브하우스 이론과 정보를 알리고, 그동안 건축계에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홀히 해왔던 열교나 기밀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향후 패시브하우스의 올바른 정착과 제로에너지는 물론 나아가 플러스에너지 건물의 증가로 우리나라의 대외 에너지 의존도가 줄어들기를 고대하고 있다. 2012년 『패시브하우스 설계&시공 디테일』을 썼으며, 2013년 독일 Hessen건축사협회 건축사로 등록해 같은 해부터 Hessen건축사협회 건축물 단열 성능 평가 전문가, 2015년부터는 독일 KfW 프로그램 중앙정부 지원 프로그램 에너지 효율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냉·난방비만 절약한다고 다 패시브하우스일까?
주거의 쾌적성을 밑바탕으로 한
이론과 실전을 넘나드는 한국형 패시브하우스 프로젝트!

『람다패시브하우스 프로젝트』는 오직 한 채의 집에 대한, 한 권의 보고서이자 실험일지다. 세종에 위치한 단독주택 ‘람다패시브하우스’는 한국형 패시브하우스를 만들기 위한 전문가들의 노력이 담긴 결과물로, 저자는 이 집의 설계와 에너지 컨설팅을 맡았다. 이 책은 그의 디테일과 도면, 사진은 물론 건축주의 성실하고 끈질긴 준공 후 데이터 모니터링 등 건축물리를 적용해 우연적인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담았다. 더불어 이전 책에서는 풀지 못한 독일과 국내 건축 환경의 비교와 이후 발전된 신기술 및 건축 자재, 패시브하우스의 기본부터 현재 에너지 절감형 건물의 최전선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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