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보다 더 재밌는
국내 최초 코믹X공포 어린이 창작동화!
『기괴하고 요상한 귀신딱지』는 그동안 국내 아동문학에서 볼 수 없었던 본격 코미디 공포물입니다. 커다란 콧구멍으로 귀신냄새를 맡을 수 있는 ‘짝구’와 귀신을 보는 겁쟁이 소년 ‘우동’이 귀신딱지 비밀요원이 되어 악귀를 잡는 과정을 그려냈습니다. 책 곳곳에 박장대소를 터뜨릴 수 있는 코믹한 상황을 넣어 오락적 재미를 더했으며, 짧고 명료한 문장 속에 다양한 어휘를 사용해 어린이 문학으로서의 교육적 역할에도 충실했습니다. 또, 공포라는 장르의 특성을 살려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긴장감이 고조되도록 이야기를 구성하고 연출했습니다. 덕분에 140쪽에 달하는 긴 분량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이야기 속 귀신의 흔적을 찾아 사건을 추리해가며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까지 집중력 있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