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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를 위하여
글쓴이
김근식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9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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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근식

1952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2012년 등단하여 한국문인협회 회원, 공주문인협회 회원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또 풀꽃시문학회, 금강시마을, 넉줄시 동인, 문인권익옹호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집 『작은 옹기가 품은 그리움』을 펴냈고, 동인지 풀꽃시문학에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따듯한 시선으로 담백하게 풀어낸 김근식 시집

늘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관조하고 이를 맛깔나는 시어로 풀어내는 김근식 시인의 시집으로 밥북 기획시선 제26권이다. 약 9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싣고 나태주 시인의 해설을 덧붙였다. 나태주 시인이 ‘담백하고 인간적이고 깔끔한 사람’이라고 김근식 시인을 평가하는 것처럼, 시편들 역시 소박한 인간미가 풍기면서 담백하고 깔끔하다. 시인의 평범하면서도 소박한 일상의 모습이 스며들어있는 듯한 시들은 그래서 시인을 닮은 듯 꾸밈없이 간결하다. 그러면서도 가슴 속 차오르는 긴 여운을 남긴다. 시인은 “이 시집을 내기까지 많은 용기와 믿음을 준 건 바로 내면의 또 다른 나”라면서 “그가 존재하는 한 나는 계속 시를 생각하고 시를 공부하며 또 시를 쓰게 될 것”이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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