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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환상통
글쓴이
양순진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19년 7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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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순진

제주도 신도 1리 출신으로,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다. 신도초, 무릉중, 제주여고, 제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고 [아동문예] 문학상으로 동시에 등단하였으며, [시인정신]에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제주문학] 동시 부문 신인상을, [동서커피문학상] 동시 부문 입상을 차지하였으며, [감귤문학상]과 [탐라문화제] 시 부문에서 각각 수상하였다. 또 제8회 소년해양신인문학상에 구연동화작가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제주도 1호). 한국해양아동문화연구소 제주권 회장이며 설화문화연구소·제주작가회의·제주아동문학협회·한라산문학·대정현문학·제주어보전회·제주펜클럽·동심문학 회원이다. 제주도서관 새암독서회 회장이자 제주도서관 운영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집 『자작나무 카페』, 『노란 환상통』, 동시집 『향나무 아파트』, 『학교가 좋아졌어요』, 전자책·구연동화집 『능수벚꽃과 증기기관차』와 양순진 독후에세이 『행복한 몽상가』, 제주설화동화집 『그리스로마신화보다 더 신비한 제주설화』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자작나무 카페』에 이은 두 번째 시집. 『노란 환상통』이라는 제목 그대로 ‘시(詩)’라는 환상통을 앓고 있는 시인의 다채로운 시의 스펙트럼을 느낄 수 있다. 희망과 긍정, 우울과 부정의 뜻을 동시에 지닌 노란색의 특성이 잘 드러난 이 시집의 화려하면서도 고독한 분위기에 취해 환상적 시 세계에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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