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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영화로 진로를 디자인하라
글쓴이
임재성 저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출판일
2019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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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재성

인문·고전·교양 작가. 안정적인 대기업에 몸담고 있다가 마음 한편에서 밀려오던 질문을 더는 외면할 수 없어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이 길이 내게 맞는지,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묻다가 마흔다섯에 작가가 되었다.
이후 철학자와 문학가의 삶, 그리고 그들이 남긴 문장의 뿌리를 탐구하는 일에 힘쓰며, 고전에서 오늘의 삶에 필요한 태도와 지혜를 길어 올리고 있다. 특히 장자, 괴테, 몽테뉴, 비트겐슈타인, 세네카, 정약용처럼 시대를 넘어 인간의 본질을 질문한 사상가들의 문장을 오늘의 삶과 연결하는 작업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괴테의 말 낭독×필사책』, 『마흔에 읽는 비트겐슈타인』, 『몽테뉴, 사유의 힘』, 『괜찮냐고, 철학이 내게 물었다』, 『동양의 마키아벨리 한비자 리더십』,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질문하는 독서법』, 『삶의 무기가 되는 글쓰기』 등이 있다.
또한 ‘생각을 가치로 창조하는 인문 브랜딩 컨퍼런스’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인문적 사유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전하고 있다. 책쓰기 실전 노하우부터 경험과 배움을 콘텐츠로 확장하는 과정까지, 생각을 삶의 가치로 연결하는 적용형 강좌를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문화/예술
“왜 내 인생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포레스트 검프》부터 《변호인》까지 영화 속 주인공의 삶을 통해 내 꿈을 찾아보자!

2016년부터 자유학기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중학교 생활 3년 중 한 학기는 중간과 기말고사 시험을 보지 않고 진로 탐색이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만 이루어진다. 청소년에게 시험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아직 관련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서 어디서 어떻게 진로를 탐색해야 할지 막연하다.

《영화로 진로를 디자인하라》는 영화 속 주인공의 삶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진로를 디자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기계발서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온전히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 영화는 좋은 ‘진로 교과서’이다. 허구의 인물이든 실존 인물이든 다양한 사람의 인생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죽은 시인의 사회》《포레스트 검프》《인생은 아름다워》등 명작 영화 22편 속에 담긴 메시지를 짚어 주고 청소년이 스스로 꿈과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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