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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홍콩·마카오
글쓴이
전명윤 외 1명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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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명윤

업계 고인 물. 스스로는 한국 가이드북 업계의 파운딩 파더를 자처한다. 한때 여러 나라의 여행 안내서를 내며, 한국 최초로 디지털카메라 100% 적용,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도 제작, QR코드 연계 가이드북을 한국 최초(일부는 세계 최초)로 내기도 했다. 가이드북 밖으로는 홍콩 민주화운동을 다룬 르포 ‘리멤버 홍콩’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세종문고, 여행 에세이 ‘환타지 없는 여행’으로 문학나눔에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일보, 시사IN에서 여행 바깥의 이면에 관한 이야기를 연재했고, 한겨레에서는 오피니언 칼럼을 쓰기도 했다. 현재는 교통방송. TBN ‘선우경의 주말 특급’ 불교방송 ‘세계는 한 가족’에 고정 출연 중이고(지금은 이름이 바뀌었지만) CBS 김현정의 뉴스쇼, 유튜브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에도 자주 출몰하고 있다. 유튜브 하라는 협박을 8년째 받고 있으나 현재까지는 꿋꿋하게 버티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홍콩은 홍콩이다. 화려한 마천루와 누추한 뒷골목이 공존하는 도시, 빽빽한 시가지를 조금만 벗어나도 탁 트인 바다 마을이 펼쳐지는 섬, 동서양 각국에서 날아온 이민자들이 뒤섞여 있으면서도 고유의 색과 빛깔을 가진 땅. 누군가에게는 아시아에서 가장 휘황한 쇼핑 스폿으로, 미식 여행지로, 혹은 거대한 미술 시장으로, 세기말 영화 속 풍경으로 각인되었을 복잡다단한 여행지. 도저히 하나로 정의내릴 길 없는 기묘한 매력을 지닌 코스모폴리스, 그곳이 바로 홍콩이다.『프렌즈 홍콩·마카오』는 12년의 세월 동안 이곳을 보고, 듣고, 취재한 단 한 권의 가이드북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홍콩·마카오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와 명소는 물론이거니와, 저자가 지난 1년간 4차례에 걸쳐 취재하고 업그레이드한 여행 정보를 풍성하게 담았다. 홍콩·마카오를 누비는 어떤 여행자라도 이 책의 손바닥을 벗어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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