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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이해
글쓴이
박태상 외 2명
출판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출판일
2013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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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태상

연세대 국문학과와 연세대 대학원에서 공부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MSU)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현재 한국방송대 인문학부 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평론집으로 『전통부재시대의 한국문학』, 『엽기·패러디 시대의 한국문학』 등과 영화평론집 『영화, 어떤 문화코드로 읽을 것인가』를 펴내고 문화평론가로 활동하면서,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상임위원겸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시에 충북 옥천의 지역축제인 '지용제'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그동안 KBS 라디오 한민족방송 〈출발 동서남북〉, 〈수요인터뷰-남북문화읽기〉 2년 담당, 조선일보 〈키드넷운동〉 홍보이사, 동아일보 〈건강한 인터넷〉 국민운동본부장, (통일부)〈서울평양학회〉 부회장, 계간 《통일문학》 편집위원, 국제한인문학회 이사, 한국방송대학교 울산지역대 학장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에는 『문화통합론과 북한문학』, 『북한문학의 사적 탐구』, 『북한의 문화와 예술』, 『북한문학의 동향』, 『북한문학의 현상』, 『한국문학의 발자취를 찾아서』, 『한국문학과 죽음』, 『엽기·패러디 시대의 한국문학』, 『문학비평론』, 『문학의 이해』, 『누가 도나우강에서 뱃놀이를 했는가』, 『영화, 어떤 문화코드로 읽을 것인가』, 『조선조애정소설연구』, 『국문학개론』, 『고소설의 구조와 어미』, 『조선조 가정소설연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문학의 이해』는 문학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개별 장르의 본질 및 특성 등에 대한 안목을 익힐 수 있도록 치밀한 원칙에 따라 총론, 시론, 소설론, 비평론, 수필론, 희곡론 등 각 단원을 배열하였다. 단순하게 문학적 용어나 장르 개념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간의 삶의 본질과 미의식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제1부 문학이란 무엇인가〉에 이어 〈제2부 한국문학의 흐름과 감상〉을 편성하여 한국 근대소설과 근대시의 전개과정과 북한문학의 사적 전개과정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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