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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국제정치와 투키디데스
글쓴이
로버트 D. 카플란 저
출판사
김앤김북스
출판일
2019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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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D. 카플란

오랫동안 국제 분쟁 지역을 취재하면서 목격한 국제정치와 외교 문제를 특유의 필체와 통찰력으로 분석해온 저널리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대외정책연구소FPRI의 로버트 스트라우스-후페 지정학 책임 연구원이며, 『포린폴리시』에서 선정한 ‘세계 100대 사상가’에 두 차례 올랐다. 수십 년간 『애틀랜틱』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뉴리퍼블릭』, 『월스트리트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다. 2001년 탁월한 국제 보도로 그린웨이윈십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스페인왕립지리학회 국제상을 받았다. 『지리의 복수』, 『지리 대전』, 『몬순』, 『무정부 시대가 오는가』, 『21세기 국제정치와 투키디데스』, 『유럽의 그림자』, 『발칸의 유령들』, 『제국의 최전선』을 포함해 수많은 저서가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로버트 카플란은 『21세기 국제정치와 투기디데스』를 미래의 미국 지도자들을 위해 썼다. 냉전 승리 이후에도 여전히 혼란스럽고 불안정한 세계에서 미국의 지도자들은 어떤 도덕관과 세계관, 그리고 그에 따른 어떤 대외정책을 가져야 하는가가 이 책의 주요 관심사다. 저자는 지도자들이 무질서의 세계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내고자 했고, 처칠이 그랬고, 마키아벨리가 그랬듯이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지적 성찰, 즉 고전에서 그 답을 찾고자 했다. 국제정치의 미래를 알고자 한다면 고대로 돌아가보자. 국제정치에 대한 지도자들의 통찰력과 선견력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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