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코끼리에 올라타라!
글쓴이
신시열 저
출판사
이콘
출판일
2019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시열

서강대 사회학 석사, 로체스터대 MBA. 미국 코닥 본사에서 마케팅 스페셜리스트로 근무했고, CJ그룹과 한솔그룹에서 온라인 영업·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다. CJ오쇼핑의 인도 합작법인 ‘숍CJ’의 법인장을 맡아 약 5년간 현지 사업을 이끌며 인도 시장의 잠재력과 한국 기업의 진출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한-인도 산업포럼 상임위원(산업자원부·서울대)과 인도포럼 운영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한국지식재산연구원 자문위원(특허청)으로 활동했다. 무역협회, 코트라 등 주요 기관과 서울대·경희대에서 인도 경제와 비즈니스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KBS, 연합뉴스TV, 머니투데이TV, 경향TV, 삼프로TV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인도 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있다.
현 ㈜씨엔에스네이처 대표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의 태평양 전략과 한국의 신남방정책
세계경제의 격전지는 인도가 될 것이다

사실 인도는 이미 미국의 러브콜을 받았다. 세계 최대의 경제 대국이 전략적 파트너가 되어달라고 먼저 손을 내민 셈이다. 미국이 세우는 인도-태평양 전략의 대중국 포위망은 중국의 팽창을 막기 위한 것으로 이 중심에는 일본, 호주 그리고 인도가 있다. 이렇게 인도는 새롭게 세계 경제 지형도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2019년 6월 28일,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한자리에 모인 한-인도 정상회담이 있었다. 현재 신남방정책을 펼치고 는 한국에게 인도는 가장 좋은 파트너 후보이기도 하다. 제조업, IT, 건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도 역시 신동방정책의 대상국으로 한국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는 상황이지만 애석하게도 우리나라는 인도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다들 여행 정도만 다녀봤을 뿐 인도의 전반적인 역사, 정치, 경제, 문화에 대해 알고 있는 이들은 드물다. 이제는 단순히 여행지로서가 아니라 개척지로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인도 성장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우리가 진출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