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전래동화에서 만났던 그때 그 동물들
글쓴이
진상현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19년 7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상현

1971년 8월 21일 묘시 충주 태생이며 현재 공무원으로 재직 중이다. 호 정도(正道)란 신(神=道)을 바로 알자(正)는 뜻이며. 영적 체험 과정을 경험하면서 무종교(無宗敎)의 확고한 유신론자(有神論者)가 되었다.
저서로는 『신과의 만남 전쟁의 서막 상 · 중 · 하』(2017), 공저로는 13인이 함께 만든 『우체국 사람들, 어머 공무원이었어요?』(2018)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줄거리가 뻔한 동화도
뒤집어보면 더 재밌어요!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를 어른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성인을 위한 동화책

잠자리에 든 아이 머리맡에서 동화책을 읽어주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동심에 젖어들게 된다. 이 책은 어릴 때 읽었던 10편이 넘는 전래동화를 하나로 묶어 어른의 시선에서 새롭게 구성한 성인을 위한 동화책이다.

쑥과 마늘만 먹으며 100일을 버텨야 하는 시련을 겨울잠이라는 편법으로 이겨낸 곰, 어린 인간 남매와 대화하는 것을 바랐지만 진심을 알리지 못해 결국 하늘에서 떨어진 호랑이, 욕심 때문에 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도망친 나무꾼 등 어릴 때는 선과 악으로 확연히 구분되었던 인물들이 입체적인 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나 하나의 세계에서 다른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선과 악을 오가며 행동하는 등장인물을 통해 어른으로서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를 표현한 이 동화는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를 비롯해 실제 삶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제공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선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