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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직장 생활 힘 빼기의 기술
글쓴이
마쓰모토 도시아키 저
출판사
북클라우드
출판일
2019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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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쓰모토 도시아키

24년간 600개 사를 컨설팅하며 5만 명을 구조 조정하고, 6,000명의 차세대 리더와 임원을 선발한 인사 전략 컨설턴트. 프라이스워터하우스 쿠퍼스(Pricewaterhouse Coopers), 액센추어(Accenture), 머서 재팬(Mercer Japan) 등 세계적 컨설팅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외국계 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등 600여 회사의 인사 개편을 실시, 생산성 향상을 실현했다.
현재는 HR Strategy의 대표로 세미나 및 강연 활동 중이며, 일본 인재매니지먼트협회JSHRM의 집행 임원 및 HR 종합조사연구소 객원 연구원을 겸하고 있다. 국내 출간 도서로는 《성과를 내는 사람 못 내는 사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아마존 재팬 베스트셀러

“성실히? 꾸준히? 죽기 살기? 다 틀렸다!”
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힘을 줘야 할 곳’과 ‘힘을 뺄 곳’을 구분해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는 것이다

성실히 참을성 있게 일하는 이들의 뒤통수를 칠 책이 왔다! 만약 지금 ‘열심히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면 당신은 ‘노력 중독’의 딜레마에 빠져도 한참 빠진 것이다.
24년간 600개가 넘는 회사를 컨설팅하며 5만 명을 정리해고하고, 6,000명의 리더를 선발한 인사의 신(神). 그는 국내외로 수많은 회사를 컨설팅하면서 소위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를 파악했다. 그가 만난 6,000명의 우수한 인재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은 ‘성실하게 인내하며 열심히’ 일하지 않았다. ‘편하고 빠르게’를 모토 삼아 효율적으로 성과를 냈다. ‘편하고 빠르게 일한다’란 대충 적당히 일한다는 뜻이 아니다. 일을 할 때 ‘힘을 줘야 할 곳’과 ‘힘을 빼도 될 곳’을 구분해서 불필요한 노력을 줄인다는 뜻이다. 이런 태도가 정리해고된 5만 명과 회사가 선택한 6,000명의 ‘차이’였고, 국내외를 불문하고 예외란 없었다.
이 책은 무슨 일이든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만 그만큼 결실을 맺지 못하는 사람, 어쩌면 노력 중독인 당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모든 일에 전력투구를 할 수는 없다. 당장 어젯밤 야근을 하면 오늘의 컨디션이 달라지는 것이 인간의 몸이다. 이제부터는 편하고 빠르게 일하자. ‘힘을 줄 곳’에는 노력을 들이고, ‘힘을 뺄 곳’에는 불필요한 노력을 줄이자. 이것이 6,000명의 우수한 인재들이 실천하는 적게 일하면서 더 잘나가는 일의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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