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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재일 수 있다
글쓴이
데이비드 애덤 저
출판사
와이즈베리
출판일
2019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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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애덤

세계적 과학 저널 [네이처]의 편집자이자 [가디언] 과학 전문 기자로 7년간 일했으며 과학, 의학, 환경을 주제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영국과학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특집 작가’에 올랐으며, 남극, 북극, 중국, 아마존 정글 등 지구촌 어디든 가리지 않고 취재에 참여하는 열정 넘치는 언론인이다.

그의 저서 『멈출 수 없는 남자The Man Who Couldn’t Stop』는 [선데이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이자 2015년 의료기자협회(MJA)가 선정하는 ‘토니 시슬스웨이트’ 상 수상작이며, 영국왕립학회 과학도서상 최종 후보에까지 오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지금보다 똑똑해질 수 있다면...
우리의 뇌는 약 860억 개의 세포들로 뒤엉켜 있다. 이들 세포가 서로 결합하고 연결되는 방식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두뇌는 수많은 세포들의 연결과 배열을 통해 작동한다. 우리는 평생 동안 뇌의 10퍼센트만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90퍼센트는 사용하지 않은 채로 방치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뇌세포는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하느라 과부하에 걸릴 정도다. 어느 하나도 빈둥거리지 않는다.

기억, 수학적 능력, 통찰, 천재성은 각각의 뇌세포들이 서로 연결 고리를 만들고 끊는 방식, 그리고 이 고리들을 이용하는 방식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뇌를 얼마나 잘 작동시키느냐에 따라 우리의 운명이 엇갈릴 수 있다. 대학교 입학시험이나 입사 및 승진 면접만이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아니다. 첫인상과 말솜씨부터 이름 외우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정신적 능력을 발휘하는 것도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와이즈베리 신간 『나는 천재일 수 있다 The Genius Within』 에서는 인간의 지능을 높이고 인지 능력을 강화하는 획기적인 신경과학 기술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뇌의 작동 방식을 개선하여 더 효율적이고 예리하며 집중력이 뛰어난, 결국은 더 똑똑한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면서 흔히 똑똑해지는 약이라고 부르는 스마트 약물과 뇌 전기 자극의 실체, 지능검사의 어두운 역사와 함께 서번트와 뇌 해커들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아울러 저자는 자신의 뇌에 직접 전기 자극을 시행하여, IQ 최상위 2퍼센트만이 등록할 수 있는 멘사에 가입한 과정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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