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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데이즈
글쓴이
라파엘 몬테스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9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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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라파엘 몬테스

1990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변호사 겸 작가로 활동 중이며 [플레이보이],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진] 등에 단편을 실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스무 살 때 발표한 『자살』로 2012년 마차도 데 아시스상과 국립도서관상을 수상했고, 2013년 상파울루 문학상 최종결선에 진출했다. 두 번째 작품 『퍼펙트 데이즈』는 22개국에 번역 출간되며 그에게 전 세계적 유명세를 안겼다. 이후 2015년 단편집 『빌리지』, 2016년 장편소설 『비밀스러운 저녁 식사』, 2019년 『어둠 속의 여인』을 발표했다. 집필한 모든 작품의 영화화 판권 및 해외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현재 소설은 물론 영화와 텔레비전 시나리오 창작에도 열중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에 빠진 사이코패스, 트렁크 속 그녀와 여행을 떠나다!
세계가 주목하는 천재 범죄소설 작가의 탄생을 알린 끔찍하게 독창적이고 영리한 작품
전 세계 22개국에 번역 출간된 글로벌 베스트셀러, 영화화 확정!

『퍼펙트 데이즈』 는 스무 살 때 쓴 데뷔작 『자살Suicidas』로 마차도 데 아시스상과 국립도서관상을 수상하고 상파울루 문학상 최종후보에 올라 브라질에서 화제를 모으며 천재 범죄소설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은 라파엘 몬테스의 두 번째 작품이자 대표작이다. 이 작품은 ‘가장 독창적이며 다른 책들과는 완전히 차별화될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22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며 그에게 전 세계적 유명세와 브라질의 스티븐 킹이란 명성을 안겨주었고, 영화화 판권도 출간 즉시 판매되었다. 이후에 발표한 네 작품도 모두 해외 판권과 영화화 판권이 판매되는 등, 저자는 글로벌한 인기를 유지하며 소설은 물론이고 텔레비전과 영화 시나리오 집필에도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랑에 빠진 사이코패스가 납치한 여성을 여행용 트렁크에 넣어 떠나는 여정을 따라가는 이야기는 미칠 듯한 속도감으로 끝까지 질주한다. 보통의 심리스릴러가 여성 피해자의 시각으로 진행되는 것과는 달리 가해자인 남성, 그것도 사이코패스의 시각으로 진행되는 스토리는 기묘한 섬뜩함과 현실감을 선사하며 신선하게 다가오고, 결코 만만히 당하지 않는 여성과의 팽팽한 대결 구도와 드라마틱한 플롯, 완급 조절이 탁월한 전개를 통해 마지막까지 긴장감과 서스펜스를 유지하다 전혀 예상치 못한 결말로 마무리되며 독자에게 오래도록 가시지 않는 묘한 여운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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