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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도 반품이 됩니다
글쓴이
박민근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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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근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업 상담과 학습치료를 하며, 진로·학습·심리·뇌과학이 통합된 입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의 학습 멘토로 출연해 ‘공부 상처’로 학습의욕이 떨어진 학생들을 상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 바 있다. 학습치료에 관심이 많은 강남 학부모 사이에서 꼭 한 번 만나봐야 할 최고의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저자는 특히 아이가 공부를 하며 ‘기쁨’을 느낄 때 두뇌신경세포가 활성화되고 신경전달물질을 주고받는 시냅스 활동이 강화되어 학습의 효과 또한 극대화되는 점에 주목한다. 이에 아이 개개인의 특성이나 취향 특히 심리와 정서 상태를 고려해 낙관성과 자기주도성을 강화하는 독서법과 글쓰기법 소개에 주력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에서 문학과 철학, 심리상담을 융합한 인문 치료로 아이들의 학습치료와 심리 치유를 돕고 있다. 다년간 대형 심리상담센터의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문학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시냅스 독서법》 《치유의 독서》 《살아낸 시간이 살아갈 희망이다》 《마음의 일기》 《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 《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도 사람도 내 맘대로 되지 않아 힘든 당신,
꼬인 관계부터 싹둑 잘라보세요.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면서도 “이번에도 내가 참아야지”, “어떻게 그 사람과 관계를 끊겠어”라며 한탄한다. 또는 “내가 더 노력하면 달라질 거야”라며 자책하기 일쑤다. 15년 동안 3천 명의 내담자를 상담하며 그들의 고민을 들어온 저자는 세상에는 나의 선함을 이용하는 나쁜 사람들이 많다고 강조하며 모든 사람에게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을 필요는 없다고 조언한다. 내게 소중하고 꼭 필요한 몇 사람만 잘 지켜낸다면 그 외의 사람들과 만나고 헤어지는 일은 다 견뎌낼 만하기 때문이다.

『관계도 반품이 됩니다』는 불편한 관계, 엇갈린 관계, 아픈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관계에 안녕을 고하고 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잘 살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살벌한 인간관계 정글에서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내 마음이 다치지 않게 지키는 일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책에 나오는 구체적인 실전 사례를 통해 자신의 평소 관계 맺는 습관에 문제는 없는지 객관적으로 점검해보자. 그리고 다양한 관계 팁을 일상에서 하나씩 적용해 나가다 보면 누구라도 큰 어려움 없이 진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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