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마 다이스케 작가의 초기 작품 단편집.
※모리야마 다이스케 단편집 : , ,
스이렌(수련)이라는 저승의 안내인이 주인공인 단편으로, 작가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는 단편집. 와 시기가 맞물려 가장 눈에 익은 작화를 볼 수 있다. 또 한명의 주인공인 아리카와 메구무는 내성적인 쌍둥이 여동생 아리카와 케이를 걱정하는 좋은 오빠다.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후에도 그녀를 걱정하는데, 찾아온 저승의 안내인 스이렌은 여동생 케이에게도 죽음이 닥쳐왔음을 알려주는데... 이외에도 의 모체라고 작가가 언급하는 등도 수록.
ⓒDAISUKE MORIYAMA/ASCII MEDIA 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