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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본 한국근대사
글쓴이
현광호 저
출판사
선인
출판일
201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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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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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호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한국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계화의 시각에서 한국근대사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
『대한제국의 대외정책』, 2002.
『대한제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 2007.
『한국 근대 사상가의 동아시아 인식』, 2009.
『세계화시대의 한국근대사』, 2010.
『세계화시대의 한국현대사』, 2010.
『서구 열강과 조선』, 2011.
『고종은 외세에 어떻게 대응했는가』, 2011.
『대한제국의 재조명』, 2014.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개항기 조선』, 2015.

책 소개

분야역사
본서는 『프랑스외무부문서』, 『근대 한불 외교자료』 등을 주자료로 활용했다. 『프랑스외무부문서』는 국사편찬위원회에서 번역을 담당했고, 『근대 한불 외교자료』는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권연구소에서 번역을 담당했다. 두 자료 모두 조선 주재 프랑스 외교관과 프랑스 외무부 사이에 왕복한 문서를 모아 놓은 자료집이다. 그러나 두 자료는 보고서 작성 시기가 달라 서로 중복되지 않는다. 따라서 두 자료를 모두 검토하면 전반적인 프랑스의 조선 인식을 파악할 수 있다.

세계화시대를 맞이하여 한반도는 세계와 더욱 긴밀하게 연결되고 있다. 이러한 때 본서가 제3국이 한국을 어떻게 인식했고, 어떤 방식으로 한반도에 접근을 시도했는지를 이해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한국 근대사를 이해하는 데 약간이나마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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