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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중록 4
글쓴이
처처칭한 저
출판사
arte(아르테)
출판일
2019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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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처처칭한

쌍둥이자리. 1980년대 이후에 태어난 바링허우 세대로 저장 출신이며 현재 저장성작가협회 회원이다. 당당왕 베스트셀러 작가 및 영향력 있는 작가에 2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장웨(iReader)와 톈마오(T-mall) 도서 ‘올해의 작가’ 명단에 선발되기도 했다. 그녀의 작품은 미국, 한국, 태국, 베트남, 대만 등 다양한 언어로 번역 출판되어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대만 금석당(KingStone Bookstore) 등 여러 곳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만 깊이 파고들지 못하고, 꽃 키우는 걸 좋아하지만 억울한 죽음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옛 지도를 보며 고대도시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하는 것이 취미다. 가슴에 품은 유일한 꿈은 방 안에 여유롭게 앉아 10년을 글을 쓰며, 100가지 사랑 이야기와 1,000년의 역사를 독자들의 마음에 전하는 것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잠중록(簪中?)』, 『광망기(光芒?)』, 『천안(千?)』, 『복사꽃이 이른 곳마다 긴 곡조가 시작된다(桃花??起?歌)』, 『궁중기·북락사문(?中?·北落??)』, 『봉지도훈(奉旨逃婚)』, 『유광지년(流光之年)』, 『한여름의 장미(仲夏?薇)』, 『용을 주웠다』, 『포말하우트』, 『한여름의 장미』, 『달빛 흐르는 그해(流光之年)』, 『천 가지 얼굴의 천사(千面天使)』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재하, 너는 내 생의 큰 실수이자 큰 행운이다.”

소용돌이처럼 거세게 휘몰아치는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
핏빛 운명 속 두 사람, 그리고 마지막 비녀의 기록!

가족을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쫓기던 소녀가 황실로 숨어들면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사극 로맨스 『잠중록 4』, 마지막 권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남장으로 신분을 감춘 천재 탐정소녀 황재하,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냉담하고 무심한 황족 이서백, 이 두 사람이 해결해가는 기이한 사건들과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낸 이 소설은 중국의 인기 로맨스 작가 처처칭한의 대표작이다.

『잠중록』은 중국 문학 사이트인 텐센트 QQ 독서와 장웨(iReader)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조회수는 1억 뷰를 돌파했으며, 인기에 힘입어 웹툰으로도 제작되었다. 현재 소설·만화 저장수 500만을 넘기고 종이책으로 출간되어 8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드라마 제작 또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국내 출간 후에는 카카오페이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지금도 꾸준히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잠중록(簪中錄)’은 ‘비녀의 기록’이라는 뜻으로, 주인공 황재하가 추리를 할 때 머리의 비녀를 뽑아 끼적이는 버릇과도 이어지는 제목이다. 과연 황재하는 황실의 어두운 비밀이 담긴 위험하고 기묘한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이서백은 목숨을 위협하는 위기 속에서 황재하를 보호하고 탈출할 수 있을까? 설레는 로맨스와 짜릿한 미스터리가 황금비율로 짜인 『잠중록 4』가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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