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민감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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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민감자입니다

글쓴이
주디스 올로프 저
출판사
라이팅하우스
출판일
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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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올로프

의학박사 주디스 올로프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UCLA의 임상교수이며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다. 의학과 직관, 에너지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그에 관한 국제적인 강의와 워크숍을 이끌어가는 ‘에너지 치유법’의 선구자로 정평이 나 있다. 올로프 박사가 개척한 에너지 치유법은 정통 의학에 심리학, 영성, 그리고 직관적 치유와 에너지 의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통합해서 일상적인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해결 방안이며, 그것을 바탕으로 개발한 ‘포지티브 에너지 프로그램’은 CNN, CBS, NPR 등 수많은 TV 방송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소개된 바 있고, USA TODAY, 리더스 다이제스트, 오프라 매거진 등에서도 크게 다루어져 화제가 되었다.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포지티브 에너지 파워』에서 타인의 긍정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을 ‘에너지 뱀파이어’라고 최초로 명명했다. 이 개념은 미국의 경제전문가 존 고든의 베스트셀러 『에너지 버스』를 통해 전 세계에 확산되었다. 저서로는 『포지티브 에너지 파워』, 『감정의 자유』, 『나는 초민감자입니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HSP, 초식남녀, 유리멘탈, 초민감자……
냉혹한 세상에 등껍질 없이 태어난 민달팽이를 위한 정신과 의사의 생존 가이드
‘에너지 뱀파이어’ 개념의 창시자이자, 전미 베스트셀러 저자 ‘주디스 올로프’의 최신작!

자극의 임계점이 낮고,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며, 빛과 소리, 냄새에 예민한 데다, 단체로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매우 민감한 사람들(HSP:Highly Sensitive Person)’에 대한 관심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시대의 변화가 이들에게 ‘더 이상 숨지 말고 당당히 민감성을 드러낼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민감한 사람 중에서도 몇 걸음 더 나아간 사람들이 있다. 바로 ‘초민감자’ 즉 ‘엠패스(Empath)’가 그들이다.

의학박사 주디스 올로프의 정의에 따르면, ‘초민감자’란 감정이입이 지나쳐서 타인의 감정을 자신의 것으로 느껴 고통 받는 사람을 말한다. 단순히 공감 능력이 뛰어난 HSP와 달리 초민감자는 아무런 방어막 없이 타인의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감정뿐 아니라 신체적인 증상까지도 자신의 몸으로 고스란히 받아들인다. 이들은 남들과 같은 필터가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쉽게 지치고 상처받는다. 하지만 올로프 박사는 이들이 자신의 민감한 성향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상처를 치유한다면, 초민감자는 직관과 통찰력을 갖춘 ‘치유자(healer)’로 거듭날 수 있는 축복이라고 말한다.

자신도 초민감자인 올로프 박사는 남다른 공감 능력 때문에 힘든 유년 시절을 보냈고, 정신과 전문의가 된 후에는 HSP와 초민감자들의 심리치료를 위해 힘써 왔다. 『나는 초민감자입니다』는 올로프 박사가 냉혹하고 자극적인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분투한 자신의 경험담과 수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 정리한 24가지 인생 전략을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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