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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줄스의 코바늘 손뜨개 가랜드
글쓴이
줄리줄스 저
출판사
버튼북스
출판일
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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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줄리줄스

취미로 시작한 손뜨개가 직업이 되어 줄리줄스 아뜰리에(Juliejulz’ Atelier)를 운영하고 있다. 강남/인천 신세계 팝업 스토어, 헤럴드 디자인 마켓, 리바트 가구 원데이 클래스, 잔스포츠 콜라보 전시 등에 참여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인형과 소품을 선보였으며, 〈조선일보〉, 천재교육, 월간 〈에세이〉 등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 그녀의 인터뷰와 작품이 소개되었다. 이외에도 영국 잡지 「Simply Knitting」 Talking Points에 그녀가 만든 피노키오와 빨간 망토가 소개되었고, 줄리줄스만의 독창적인 작품들이 아리랑TV 코리아 투데이 K-스타일에 방송되며 주목받았다. 한국직업방송 <취미로 먹고 산다>, KBS1-TV <아침마당>, KBS2-TV <덕화TV> 등에 출연해 손뜨개의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도 하였다. 밝고 유쾌한 색감과 감각적이며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많은 니터들로부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줄리줄스의 열두 띠 손뜨개 인형』이 있고, 『작고 귀여운 손뜨개 인형 & 옷』을 감수하였다.

홈페이지 juliejulz.co.kr
인스타그램 @juliejulzatelier, @lovelygirljulz
유튜브 juliejulz(줄리줄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가랜드
이제 코바늘 손뜨개로 만들어보세요


가랜드란 주로 벽에 길게 끈으로 매달아 장식하는 인테리어 소품을 뜻한다. 예를 들면 파티장에 줄줄이 매달린 알록달록한 삼각형 깃발, 꼬마전구를 활용한 전등 장식, 글자 모양 종이가 매달린 끈, 그리고 드라이플라워를 이용한 벽걸이 소품까지도 모두 가랜드라고 부를 수 있다. ‘가랜드’라는 말 자체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누구나 한 번쯤 보았고 이제는 가까운 곳에서 쉽게 살 수도 있는 친숙한 인테리어 소품이다. 『줄리줄스의 코바늘 손뜨개 가랜드』는 바로 코바늘 손뜨개로 만들 수 있는 가랜드를 소개한다. 그녀 특유의 센스가 가득 묻어나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열두 달을 테마로 한 도안과 함께, 약간은 밋밋했던 우리 집 벽과 창가에 유머러스함을 더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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