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치과 치료도 용감하게 이겨 낸 내 소원은……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안녕, 친구들. 오랜만이지? 나야 나, 공룡 박사! 너희에게 빨리 들려주고 싶은 엄청난 이야기가 있어. 있잖아, 아빠가 나랑 약속했어. 무시무시한 치과에 가서 용감하게 치료를 받으면, 소원을 들어주기로! 난 약속을 지켰고, 아빠는 물었지. 게임기 사 줄까? 놀이동산에 갈까? 땡! 내 대답은 이거야. 공룡을 키우고 싶어요! 자, 이제부터 날 따라와. 얼른 공룡 분양센터로 함께 가자고! 워워, 너무 흥분하지 마. 그러다 넘어질라, 조심조심! 공룡을 만나러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