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엘리자베스 므라직 클리버 그림책상 노미네이트
2017 시빌스 상 시 부문 노미네이트
어린이 독자에게 시란 무엇인지 아름답고 특별한 방법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주위의 사물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 보면, 시는 어디에나 있고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해 주지요. 질 티보의 손에 잡힐 듯한 생생한 표현에 마농 고티에의 다채롭고 장난스러운 콜라주가 더해져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의 본질에 보다 가깝고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