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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어둠의 문 너머
글쓴이
크리스티 골든 외 1명
출판사
제우미디어
출판일
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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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티 골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리스티 골든은 SF, 판타지, 호러 장르에 걸쳐 서른다섯 권의 장편 소설과 단편 소설들로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대표작으로는 열 권이 넘는 「스타 트렉」 소설들과 창작 판타지 소설들이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열렬한 게이머이기도 한 그녀는 두 편의 만화 스토리를 비롯해 동일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소설(『Lord of the Clans』, 『Rise of the Horde』, 『아서스: 리치 왕의 탄생』, 『부서지는 세계: 대격변의 전조』)을 썼으며, 다른 작품들도 준비 중에 있다. 「스타크래프트 다크 템플러 3부작」인 『Firstborn』, 『Shadow Hunters』, 『Twilight』를, 「스타크래프트2」의 짐 레이너와 타이커스 핀들레이의 예상 밖의 우정을 그린 『Devil's Due』를 쓰기도 했다. 또한 현재 애런 올스턴과 트로이 데닝과 함께 「스타워즈」의 주요 시리즈 '제다이의 운명' 아홉 권 중에서 세 권을 집필하고 있다. 그 중 『Omen』과 『Allies』는 현재 출간되어 있다. 크리스티 골든은 현재 콜로라도에 살고 있으며, www.christiegolden.com에서 더욱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미지의 세계, 드레노어로 떠나는 ‘로서의 후예들’ 원정대.
전설이 된 [워크래프트 II] 대전쟁의 전환점!

영웅 ‘안두인 로서’의 희생 덕에 얼라이언스는 야만적인 호드를 그들이 넘어온 ‘어둠의 문’으로 후퇴시키며 승리할 수 있었다. 이제 오크의 고향 드레노어와 아제로스를 잇던 ‘어둠의 문’은 파괴되고 없다. 하지만 2년이 지나고, 그 폐허에서 더 큰 재앙을 불러올 균열이 발견된다. 오크 주술사 넬쥴이 다시 문을 연 것이다. 그의 잔인한 전사들이 아제로스를 침략하고, 이에 맞서 대마법사 카드가와 최초의 성기사 투랄리온이 얼라이언스를 이끌게 된다. 카드가는 이 침략에 무언가 특별한 목적이 있음을 깨닫게 되고, 급기야 검은용 데스윙과 넬쥴이 결탁한 사실까지 드러난다. 넬쥴을 처단하고 반복되는 위협을 끝내기 위해, 오늘날 WoW의 전설이 된 ‘드레노어 원정대’가 지금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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