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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성어로 배우는 한자
글쓴이
권승호 저
출판사
앨피
출판일
2019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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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승호

전주영생고등학교 학생들과 오랜 시간 함께 울고 웃으며 지냈다. 학생들과 호흡하면서 공부는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읽고, 생각하고, 익힘으로 지식과 지혜를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교단을 떠난 뒤에도 교육의 본질과 올바른 공부법을 꾸준히 연구하며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삶의 무기가 되는 속담 사전』, 『청소년 고민 상담소』,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설명해주셨어야 했다』, 『그래도, 부모』, 『스스로 공부 잘하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한자성어로 어휘력, 사고력, 인문교양까지
세 마리 토끼 잡는 한자 자습서

한자성어의 뜻과 유래, 숨은 의미까지
[논어로 배우는 한자],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한자]에 이은 세 번째 한자 공부 시리즈이다. 실생활에서 널리 쓰이는 한자로 이루어진 단어 665개를 가려 뽑아 각각 직역과 예문, 비슷한 한자, 한문 클리닉, 해당 단어에 얽힌 역사 이야기까지 풍부하게 붙였다. 얼굴이 예쁜 여자의 삶은 순탄하지 않다는 ‘가인박명佳人薄命’은 어디서 나온 말인가. 중국 북송의 문인 소식이 어린 승려의 아름다운 모습과 우 수에 젖은 듯한 표정을 보고 노래한 시 [薄命佳人박명가인]에서 유래했다. 사실이 그렇다기보다는 못생긴 사람을 위로하는 의미도 될 수 있고, 좋은 점이 있으면 나쁜 점도 있는 인생의 묘미를 지적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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