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의 장례와 문화
글쓴이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저
출판사
구름서재
출판일
2019년 7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건양대학교 웰다잉 융합연구회

2013년 한국연구재단의 학제간 융합연구 지원사업 연구수행을 위해 구성되었다. 2013년 ‘의료인문학에 기반을 둔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과 2014년 ‘한국인의 사회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료인문학 기반 완성적 죽음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사업(3+2년)을 수행하고 있다. 인문·사회, 보건·의료 영역의 연구자들이 주축이 되어 죽음 관련 교육, 인력양성, 교육체계 및 사회 시스템 구축 등 국가 단위의 죽음교육프로그램 개발을 목적으로 학술논문 발표, 저·역서 발간, 세미나 및 워크숍 개최와 같은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광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보건학박사)
안상윤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경영학박사)
김용하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경영학박사)
이종형_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이학박사)
김문준_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 교수(철학박사)
심문숙_건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간호학박사)
송현동_건양대학교 글로벌호텔관광학과 교수(철학박사)
박아르마_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 교수(문학박사)
최문기_건양대학교 휴머니티칼리지 교수(심리학박사)
임효남_건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간호학박사)
황혜정_건양사이버대학교 보건의료복지학과 교수(의학박사)
김설희_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보건학박사)
장경희_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학·예술치료학과(문학석사)
이서희_건양대학교 보건복지대학원 보건학과(보건학석사)

책 소개

분야역사
세계는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제도화해 왔는가?
장례문화 통해 보는 세계인의 종교관과 내세관 그리고 인생관

세계의 장례풍습과 상장례 문화을 통해 인류의 죽음관과 인생관이 어떻게 발달하고 변화해 왔는가를 한눈에 조망한다. 죽음을 받아들이는 일은 인류 문명을 탄생시킨 가장 큰 계기가 되었다. 그래서 세계 곳곳의 장례 풍습과 절차, 죽음관, 영혼관 등을 역사적으로 살피다 보면 인류의 죽음 인식과 죽음 문화가 어떻게 다양하게 발전해 왔는가를 알 수 있다. 또한 세계의 장례문화를 통해 여러 국가의 종교, 문화 그리고 그 안에 속해 있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신념을 이해할 수 있다.

죽음을 주제로 한 학술 연구와 ‘죽음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된 건양대학교 웰다잉 연구팀이 답사와 자료 연구를 통해 수집한 세계의 죽음관과 장례문화의 역사를 한눈에 조망하며 인간의 영원한 주제인 죽음의 의미를 통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