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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1:9 다이어트 10분 뚝딱! 레시피
글쓴이
모리 다쿠로 저
출판사
이다미디어
출판일
2019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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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 다쿠로

저자 모리 다쿠로는 헬스 트레이너, 필라테스 강사, 물리치료사, 미용교정 전문가. 발끝에서 얼굴까지 우리 몸을 아름답게 가꾸는 전문 바디 메이커로 활동하고 있다.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이 대형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본 열도에 고영양밀도 다이어트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운동보다 식사가 더 중요하다는 고영양밀도 다이어트가 논쟁의 이슈가 되면서 일약 다이어트업계의 스타로 떠올랐다. 이러한 논쟁에 대해서는 자신이 전문 운동트레이너이면서도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없다. 식사가 10할이다!”라고 단언한다.

일본 시가현 출신으로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800M 전문 중거리 육상선수로 활약했다. 대형 헬스클럽의 퍼스널 트레이너 경험을 한 후, 2009년 도쿄 에비스에 자신의 스튜디오 ‘RINATO’(가압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전문)를 오픈했다. 이후 텔레비전, 신문, 잡지 등 대중매체를 통해 바디 메이크업과 다이어트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현재 수많은 영화배우, 탤런트 등 톱스타와 패션모델을 고객으로 관리하면서 일본 최고의 트레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저서로는 《근력 운동으로는 뱃살이 들어가지 않는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요리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의 실천편 레시피 출간!

“운동하지 않아서 살찌는 게 아니라, 많이 먹어서 살찌는 것이다.”
지은이는 운동전문가임에도 불구하고 베스트셀러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을 통해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운동은 필요 없다고 단언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다이어트 제 1의 원칙은 식사 제한이 아니라 식습관 개선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다이어트는 식사가 10할’이라고 강조한다.

운동 전문가에서 다이어트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지은이는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에서 비만의 원인을 밝히면서, 식습관을 개선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배고픔을 참으면서 살을 빼기보다 좋은 음식을 제대로 먹는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게 다이어트의 왕도라는 것이다. 『다이어트는 운동 1할, 식사 9할』의 실천편으로 출간한 이 책은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을 위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살을 빼고 싶다는 강박감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회사, 가정, 일, 육아 등 바쁘고 스트레스로 가득한 일상생활 때문에 장애가 많고 고민도 많다.

다이어트를 할 때 직면하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일 것이다. 심지어 살을 빼기 위해 그렇게 열심히 다이어트식을 했지만 더 살이 찌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다이어트식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레시피는 직접 재료를 구해 만들기가 어렵고, 극단적인 탄수화물 제한과 저칼로리 식사법은 빨리 포기해버리기 일쑤이다. 하지만 이 책은 다이어트식은 맛이 없다거나 간이 없어서 먹기 힘들다거나 하는 생각을 떨칠수 있을 만큼 괜찮은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실린 레시피는 ‘내 몸에 맞는 음식은 내가 만들어 먹는다’라는 원칙을 고수한다. 그래서 시간에 쫓기는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재료를 구해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거나, 통조림을 활용하는 등 누구나 간단하고 빠르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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