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CEO, 전두엽』, 『The Wisdom Paradox』, 『The New Executive Brain』의 저자다. 뉴욕의대 임상신경과 교수이며 루리야 신경과학연구소의 소장이기도 하다. 시간을 쪼개 인지신경과학 분야에서 연구하는 일, 신경심리학 분야에서 임상의로 진료하는 일, 가르치는 일 사이를 왔다 갔다 한다. 마스티프종 반려견 브루투스와 함께 뉴욕시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간이 지닌 창의성의 본질은 무엇일까?
인간의 창의성 밑바닥의 본질은 무엇일까? 신비로운 창의성 뒤편에 있는 뇌에서는 어떤 과정이 펼쳐질까? 창의성의 진화적 뿌리는 어디에 있을까? 문화는 어떤 경로로 개개인이 창의성을 빚어내는 데 도움을 줄까? 이 책은 이런 종류의 질문을 엄밀한 동시에 흥미진진한 방식으로 다룸으로써 일반 대중을 위해 인간의 창의성에 드리운 신비를 벗겨주고 있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발상들은 읽는 이에게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