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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프레디쿠스
글쓴이
임영익 저
출판사
클라우드나인
출판일
2019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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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익

법률 인공지능 기업인 인텔리콘 메타연구소의 창업자로 국내 최초로 컴퓨테이션 법률학Computational Law 및 법률 인공지능Legal AI 분야를 개척하였다. 서울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면서 수학, 물리학, 전자공학 등의 다양한 전공 분야를 공부하였다. 1990년대 후반 메타연구소를 설립하여 인공지능 수학교육시스템 연구 및 법률문서 전산화 사업에 참여하였고 미국으로 건너가 수리심리학과 뇌과학을 공부하다 귀국하여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2010년 메타연구소의 후신인 인텔리콘 메타연구소를 설립하여 국내 최초로 법률에 수학, 물리학, 통계학, 인공지능 등을 결합하는 초융합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2015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법률정보 시스템과 법률 챗봇 등을 개발하였다. 또한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2016년(일본 도쿄), 2017년(영국 런던) 2년 연속 우승하였다.

현재 인텔리콘의 대표이사로 인공지능 기반의 리걸테크 솔루션 개발 및 컴퓨테이션 법률학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겸임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Ensemble Based Legal Entailment System」 외 다수가 있다. 주요 저서로는 『메타생각』(2013), 『인공지능과 법』(공저, 201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인공지능 판사, 인공지능 변호사!

이런 인공지능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정말 가능은 한 것인가?



인공지능 판사라고 불리는 ‘재판 예측기’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패턴을 찾고 예측으로 나아가는 예측적 인공지능의 상징물이다. 예측은 자연지능의 본성이면서 인공지능의 진면목이다. 프레디쿠스는 인공지능 판사의 원리를 국내 최초로 소개하면서 그 속에 숨은 예측기계와 미래의 미래를 상징하는 메타 인공지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프레디쿠스는 자연적 예측지능과 기계적 예측지능을 동시에 상징하는 단어이다.



이 책의 저자인 임영익은 현직 변호사이며 법률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인텔리콘 메타연구소의 창립자이다. 저자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법률 시스템을 개발했고 2016년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도쿄)와 2017년 세계 법률 인공지능 경진대회(런던)에서 연속 2회 우승한 법률 인공지능의 개척자이다. 그는 실제 법률 인공지능을 연구 개발한 경험을 바탕으로 딥러닝, 예측지능, 인공지능 판사, 메타 인텔리전스에 대해 이론과 사례를 넘나들면서 박진감 있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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