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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와 리더십
글쓴이
김종남 저
출판사
스쿱
출판일
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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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남

국내 조직문화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과학적이고 전략적인 영역으로 전환시킨 선도적 전문가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에서 조직개발(OD)을 전공한 그는 미국과 유럽에서 연구를 거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T, LG, NH농협, 채드윅국제학교, 한국기계연구원 등 다양한 조직에서 450여 회의 진단과 변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왔다. 비가시적인 ‘문화’를 데이터로 정량화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구현해낸 국내 유일의 전문가로 HR 업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그가 설립한 컬쳐엔진(Culture Engine)은 국내 최초로 ‘조직문화 전문가 자격 인증 과정(OCEC)’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조직 내부에서 스스로 컬쳐핏을 진단·실행할 수 있는 ‘컬쳐핏 퍼실 리테이터 인증 워크숍’을 특허 출원 중이다. 김 대표는 조직문화를 ‘조직 내에서 끊임없이 생성, 소멸, 진화를 되풀이하는 정체성과 제도, 전략, 리더십, 감정과 정서의 혼합물’로 규정하며 한국 사회의 조직문화 패러다임을 ‘감’에서 ‘실체’로, ‘교육’에서 ‘변화’로, ‘일회성’에서 ‘지속성’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KCG를 설립해 조직문화, 변화관리, 리더십, 이문화 컨설팅을 글로벌 차원에서 이끌며 아시아 전역에서 조직문화 혁신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CEO, 임원, 팀장, 파트장 등 관리자들이여,
하루 빨리 글로벌 시장으로 나갈 준비를 시작하자!

몇 년 전부터 한국 사회에 ‘수평적 조직문화’와 ‘수평적 리더십’이라는 말이 유행하기 시작하여 이제는 진부한 용어가 된 것처럼 느껴진다. 물론 조직의 내면으로 들어가 보면 아직 수평적 문화와 리더십을 제대로 실현하는 기업들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유수 기업과 중소기업, 그리고 외국계 기업들을 매일 접하며 고객사로부터 어떻게 하면 조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문의를 많이 받은 저자가 우리 기업들이 추구해야 할 조직문화의 바람직한 수준, 리더십의 바람직한 수준은 어떠해야 하는지, 보편타당하게 통할 수 있는 수준은 무엇인지, 리더들이 자신의 조직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할 77가지의 질문을 통해 말하고 있다.

『The Korea Times』에 60여 편의 칼럼을 기고한 저자가 들려주는 핵심 포인트와 변화해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주옥같은 글과 질문들을 엮었다. 현재 우리의 조직이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조직문화와 리더십은 어떤 모습인지, 이를 위해 앞으로 리더로서 어떤 노력을 해나갈 계획인지에 대한 답을 얻고 싶다면 『조직문화와 리더십』은 당신에게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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