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계산통계학과(석사), 위스컨신대학교 통계학과(박사)를 졸업했다. 미국 FDA 박사후 연구원, 텍사스주립대학 의과대학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통계학과 조교수, 이화여자대학교 통계학과 부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청 중앙약사심의위원을 지냈고 현재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신약개발에 필요한 의학통계학' 초판이 2010년에 출판되었고, 2판은 2013년에 출판되었다. 이제 2판을 보완한 3판을 준비할 시점이 되었는데, '신약개발에 필요한 의학통계학 제3판' 대신 '신약개발에 필요한 임상통계학'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의학통계학’이라는 용어는 의학에서 사용되는 모든 통계학을 지칭하므로 너무 넓고 다소 모호한 데 반해, 이 책은 임상시험을 통한 신약개발에 대한 내용만을 다루고 있으므로 ‘임상통계학’이라는 용어가 더 적절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