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 있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오직 실무자만 아는 기업 SNS 운영의
생생한 실무와 정수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SNS 시대다. 이제 모든 일에서 SNS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업종과 분야를 불문하고 직장인 대부분이 SNS 활용법을 익히려는 이유다. 그러나 현업에 있지 않는 한 SNS 세상의 빠른 트렌드를 따라잡기란 꽤 버거운 일이다.총 8권 시리즈인 『소셜 피플』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집필되었다. 각 권마다 SNS 관련 사건이 하나씩 터지며, 이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기업 SNS 운영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태민식품 SNS팀은 매번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고 좌충우돌하지만, 항상 최선의 해법을 찾아낸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SNS 운영의 기본기를 익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