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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글쓴이
필립 헤스케스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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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필립 헤스케스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프록터앤갬블(Procter & Gamble)에서 매우 성공적인 영업활동을 펼쳤다. 그 후 1986년에 애드버타이징 프린시플즈(Advertising Principles)라는 광고 대행회사의 경영 파트너이자 신규사업부문 이사로 활동하면서 이 회사를 매출 수백만 파운드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로 설득력과 영향력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일에 종사한 그는 이제 ‘설득의 심리학’을 펼치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많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풍부한 내용이 들어 있는 설득 기법을 설명하면서도 그만의 독특한 유머와 재미있는 말솜씨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설득 기법을 알고 싶은 많은 사람이 복잡한 전문용어에 휘둘려 정작 ‘원하는 것’을 얻지도 못한 채 포기해 버리는데, 이 책에서는 독자가 ‘정말 알고 싶은’ 판매와 구매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설득력과 영향력은 어떻게 발휘되는지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회생활에서 숱하게 겪을 협상과 설득의 과정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협상 기술을 소개하는 책. 바쁜 일상 속에서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짧은 호흡의 문장과 경험담으로 구성되어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다. 상대가 자신과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이 무엇을 믿고 원하는지 알아가는 협상의 기본 원칙을 넘어서 보다 월할한 협상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설득 자체는 결코 어렵지 않다고 얘기한다. 많은 설득 관련 책에서 딱딱한 이론으로 무장한 설득 기법들을 전문용어로 포장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일반인은 용어부터 익숙지 않아 설득 기법 자체는 아예 이해조차 어렵다. 이 책에는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 직접 설득 기법을 적용하여 얻은 저자만의 독특한 설득 노하우가 들어 있다. 화려한 전문용어와 딱딱한 이론이 아닌 누구나 쉽게 설득 기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득 이론을 재미있게 풀어간다. 독자가 ‘정말 알고 싶은’ 판매와 구매는 어떻게 결정하고, 상대방을 어떤 방식으로 설득하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 저자만의 독특한 유머와 재미있는 말솜씨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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