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 뛰며 쓴 최초의 K리그 종합 안내서
축구보다 재밌는 축구 이야기!
한국이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 것만으로도 만족했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우리 축구의 위상은 나날이 높아져 월드컵을 치렀고, 이제는 얼마나 좋은 성적을 거두느냐가 모두의 관심사가 되었다. 적은 인구와 부족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K리그 덕분에 한국의 축구는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수준에 올랐다.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 축구를 만들어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K리그의 종합 안내서이다. 30년 K리그의 역사와 에피소드, 그리고 잊지 못할 명승부들을 고스란히 되살렸다. 이 책을 통해 K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