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를 주목시킨 퓨전 판타지의 미래!
우연이 운명을 만들고, 운명은 전설이 된다!
『더블 네임』
더 이상 공부밖에 모르던 답답한 범생은 없다!
하필이면 가는 게 장날이라고
수능 시험 치다 맹장 수술하게 된 불운의 캐릭터 임혁수
인생 비관하며 재수도 포기하고 뛰어든 게임
차원을 뛰어넘은 기연에 인생이 바뀌다!
게임 속 캐릭터의 능력이 복제되며
그간의 평범하고도 재미없던 그의 인생이 변하는데…….
세상을 향한 임혁수, 그의 통쾌한 일격!
바로 이것이 진정한 사내의 쩌는 위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