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로 얻은 모든 것!
취업이나 스펙 쌓기 때문에 고민했던 젊은 대학생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워킹홀리데이. 이 워킹홀리데이를 통해서 돈도 벌고 영어도 배우기 위해 찾아간 저자가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겪었던 좌충우돌 9개월의 이야기를 썼다. 변덕스러운 날씨와 서툰 언어, 일자리의 공백 등으로 힘들었던 시절이었지만 다양한 사람과 일, 뉴질랜드의 문화 등을 체험하면서 그동안 얻을 수 없었던 값진 경험들을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인생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웠던 9개월간의 기록이 생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