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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글쓴이
닐 앤더슨 저
출판사
아가페북스
출판일
2012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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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닐 앤더슨

애리조나 주립대학을 졸업하고, 페퍼다인 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 탈봇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탈봇 신학교에서는 실천 신학부 교수와 학장을 지낸 바 있으며, 35년 이상 목회와 교수 사역에 힘쓰고 있다. 1989년에 “그리스도 안의 자유 선교회”(Freedom in Christ Ministries)를 설립하여 현재는 명예 회장이자 국제 이사다. 이 선교회는 현재 전 세계 국가에 지부가 설립되어 사역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닐 앤더슨 박사는 그리스도 중심의 삶에 대하여 5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였다. 그는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제자로 성장하는 데 개인적이고도 영적인 갈등들을 극복하는 일,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경험하며 열매 맺는 삶을 살아가는 일에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자 전 세계를 다니며 세미나와 영적 상담 사역에 힘쓰고 있다.

대표 저서로 「이제 자유입니다」(죠이북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위한 7 steps」(항상기도), 「그리스도인의 특권」(생명의말씀사), 「신앙 밸런스」(CLC)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왜 크리스천들이 넌크리스천보다 화해하지 못하는가?
우리가 송사할 곳은 세상 법정이 아니라 십자가 앞이다.
그리스도의 보혈을 입은 크리스천들이여, 화해하라!

화해의 대상은 누구에게나 있다. 얼굴을 붉히면서 서로 다투었건, 혼자 상처받아 상대방 모르게 화가 났건 우리에게는 화해해야 할 상대가 분명 있다. 과거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면 부모에게 학대받은 일이라든가 교회 안에서 목회자나 동역자에게 상처받은 경우도 있을 것이다. 대상은 개인일 수도 단체일 수도 있다. 한번 어긋난 관계를 바로잡지 않으면 같은 어려움을 반복해서 겪게 된다. 관계의 회복은 그래서 중요하다. 늘 부딪히는 관계의 어려움을 피해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인가, 그 단계를 뛰어넘어 한 단계 성숙해질 것인가.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단번에 죽으셨다. 그 죽으심으로 우리를 용서하신 것이다. 목숨을 버리기까지 용서함을 받은 우리가 용서하지 못할 것이 무엇이겠는가! 참된 부흥은 용서와 회개 그리고 화해에 이른다. 먼저 하나님과 화해하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사람들 간의 화해도 가능해진다. 하나님이 자비로우신 것처럼 우리도 자비로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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