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있는 파리지엥의 주방 인테리어를 엿보다!
문화와 예술의 도시하면 바로 떠오르는 '파리'. 그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을만큼 세계에서 가장 매혹적인 도시인 파리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불어 넣어주는 공간이다. 도시를 닮은 것일까? 파리에 한 번 방문했던 사람이라면 남다른 감각으로 자신의 주거 공간을 꾸민 파리지엥들에게 마음을 빼앗긴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어디에서 파리지엥은 이런 공간들을 꾸밀 수 있게 된 것일까?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파리에서 14년째 거주하고 있는 저자는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주어진 공간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독특하고 멋스럽게 꾸민 가정집 22곳을 소개한다.
낡은 것과 새 것을 자연스럽게 매치하고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해 나가는 프랑스 인들의 인테리어와 리모델링 솜씨가 가득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 책은 파리지엥이 가장 소중한 공간으로 여기는 주방 인테리어를 통해 그들의 센스와 감각,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 준다. 모던빈티지 주방, 내추럴코지 주방, 앤티크 주방, 어반미니멀 주방 스타일로 나누어 개성 있는 그들의 주방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