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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의 결정은 어떻게 내려지는가
글쓴이
토머스 H. 데븐포트 저
출판사
프리뷰
출판일
201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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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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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H. 데븐포트

피터 드러커, 토머스 프리드먼과 함께 '세계 3대 경영전략가'로 손꼽힌다. 트리니티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런 학문적 배경은 기술, 비즈니스 프로세스, 조직 행동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에 영향을 미쳤다. 대븐포트 교수는 빅데이터의 창시자로 불리며,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혁신, 정보기술 관리 영역에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하버드대학교,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역임했고, 현재 뱁슨대학교 정보기술 및 경영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옥스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객원 교수, MIT 디지털 경제 이니셔티브 연구원, 딜로이트 컨설팅 그룹 AI 실무 수석 고문을 겸임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업이 데이터를 사용해 혁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여러 연구기간과 언론매체 등에서 '세계 TOP 컨설턴트 25', '세계 3대 비즈니스 및 기술 분석가', '세계 50대 경영대학원 교수' 등으로 선정된 바 있다. 『분석의 기술』, 『최선의 결정은 어떻게 내려지는가』 등 스무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300편 이상의 글을 기고하며 이제는 AI 시대 기업의 미래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가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탁월한 경영 전문가이며 조직 이론가인 저자들은 조직의 지혜를 동원해 성공을 거둔 조직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어떻게 하면 집단 지혜를 활용해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한다. 각 장마다 딜레마에 처한 조직이 마침내 집단적인 판단의 힘에 의지해 궁극적인 해결책을 찾아내게 되는 특별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다.

책에서는 12개의 성공한 조직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다양한 견해, 정보를 성공적으로 활용해 판단을 내리는 능력을 시스템으로 확립한 조직들이다. 이 시스템화 된 판단능력이 이들의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 책은 조직이 집단적인 판단능력을 활용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 덕분에 조직 전체가 발전하게 되는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개인이건 조직이건 보다 나은 판단을 내리는 데 꼭 필요한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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