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둥베이는 말한다
글쓴이
김문태 저
출판사
가톨릭출판사
출판일
2012년 10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문태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 학 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하 였으며, 오늘날 사말교리의 가치와 의미를 통감하여 이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말천주가사 연구 에 매진하고 있다. 학술 논문으로 「천주가사 〈션죵가〉·〈심판가〉·〈공심판가〉의 창작 기반 고찰」, 「삼국유사 소재 대비적 인물의 득도 양상」, 「북한의 고전문학 전통과 국어교과교육의 현장」등을 발표하였고, 학술 저서로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문맥 연구』, 『삼국유사 인문학 즐기기』, 『되새겨보는 우리 건국신화』,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강화 구비문학 대관』 등을 저술하였 으며, 교회 관련 저서로 중국 선교 답사기 『둥베이는 말한다』, 장편소설 『세 신학생 이야기』와 정은(鄭?, 바오로) 순교자 이야기를 다룬 『단내』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우리나라 최초의 해외 선교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배우는 신앙

우리나라 한국 천주교회는 순교 성인 103위를 모시고 있다. 주교회의는 근현대 신앙의 증인들의 시복을 통합하여 추진하기로 선언하였다. 이에 김선영 요셉 신부, 임복만 바오르 신부, 양세환 비오 신부의 생애를 추적한 답사 기행문이 발간되었다. 또한, 이분들을 뒷바라지한 강순옥 데레사 수녀, 안노길 루치아, 최경숙 모니카의 삶도 담겨 있다.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에 중국에 파견된 한국 천주교회의 첫 번째 해외 선교사들은 엄청난 탄압과 핍박 속에서도 포교 활동을 하였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맡겨진 양 떼를 끝까지 돌보려던 신부님들의 결연한 의지와 희생 정신, 절실한 신앙심이 그들의 생애에서도 나타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