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선물합니다. 문이당어린이 ‘닮고 싶은 사람들’은 먼 옛날 위인들이 아닌 현재 우리와 같은 시대에 살며 생각을 함께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사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술과 덕목 하나하나가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기술과 덕목을 아우르는, 자신이 따르고 싶은 ‘인물’입니다.
안철수에 이어 최경주, 앙드레 김, 스티브 잡스, 한주호 준위, 김대중 대통령, 조수미, 김수환 추기경, 오프라 윈프리, 강철왕 박태준, 넬슨 만델라 등 같은 시대 사람들을 이야기해 나갈 ‘닮고 싶은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공부가 아닌 꿈을 가르쳐 주고 싶은 문이당어린이의 마음입니다. 이 책을 통해 멋진 꿈을 꾸는 어린이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