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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축구선수다
글쓴이
톰 와트 저
출판사
청림Life
출판일
201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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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톰 와트

톰 와트는 잉글랜드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방송인이다. <이스트엔더스>, <패트리어트 게임>, <피버 피치> 같은 TV 방송이나 영화, 연극 작품에 참여했다. 영국과 미국에서는 축구에 관한 방송을 주로 만들었다. 지난 10년 동안 BBC와 몇몇 독립 채널에서 스포츠쇼에 출연한 뒤 현재는 BBC 런던의 축구 취재를 이끌면서 아스널 구단의 자체 TV 채널에서 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영국 주요 신문에 축구에 관한 글을 기고하였으며, 축구에 관한 책도 여러 권 집필했다. 저서로는 아스널 구단에 관해 구전되어 내려오던 역사를 정리한 『The End』, 잉글랜드 축구의 뒷이야기를 담은 『A Passion for the Game』, 웸블리 경기장의 역사를 기록한 공식 서적인 『Wembley: The Greatest Stage』, 그리고 최근 베스트셀러로 각광받은 데이비드 베컴의 자서전 『데이비드 베컴: 마이 사이드』가 있다. 톰 와트는 축구에 관한 교과서도 만들어낸 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The Jags』라는 12권짜리 시리즈 도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박지성, 판 페르시, 메시, 카시야스 등 40인의 세계 축구 스타들의 숨겨진 이야기

거리엔 흙먼지가 가득하고, 잔디가 깔리지 않은 바닥은 딱딱하기까지 하다. 그런 공간에서 소년들은 작은 공 하나를 사이에 두고서 땀을 흘리고 있다. 그들이 축구를 하는 이유는 그저 재미있고, 즐거우며, 공을 차는 게 좋을 뿐, 다른 이유가 없었다. 메시, 박지성, 판 페르시, 콤파니, 리베리, 카시야스, 피구, 칸나바로 등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선수들이 그러하였다. 이 책에는 세계적인 선수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진솔하게 펼쳐진다. 부모에게 선물 받은 축구화가 너무 좋아 몇 날 며칠 안고 잠이 들던 이야기부터 축구를 반대하는 엄마 눈을 피해 몰래 유니폼을 빨았다는 에피소드까지 그들은 축구 안에서 울고 웃었고, 또 성장하였다.

저자 톰 와트는 박지성을 비롯하여, 총 40명의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하였다. 어떤 계기로 축구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고 앞으로의 꿈은 무엇인지, 축구는 그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이 책에는 현재의 그들이 있기까지 어떤 환경에서도 축구공을 놓지 않았던 그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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