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나라, 보리고개때 50여만명이 굶어 죽어갔던 나라, 수출할 것이 없어 머리카락, 갯지렁이, 은행잎만 수출했던 나라. 저자는 그런 나라를 세계선진국 20-50클럽회원으로 만들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던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 모두 두고두고 잊지 못할 영웅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그런 기적을 일으키게 했던 「조국근대화와 민족중흥」청사진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박정희의 대통령마다 친인척 비리로 얼룩진 추악한 종말을 끝내 버렸던 비법과 비화를 소개하고, 우리 모두 그에게 부채를 지고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