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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김형진의 미술법이야기
글쓴이
김형진 저
출판사
MAY(메이문화산업연구원)
출판일
201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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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진

김형진은 주식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GOINGUP’이란 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언론학 석사)에서 공부했으며, 오랜 기간 방송PD로 일했다. 국가정보원 홍보영화인 〈햇볕정책〉 제작에 참여했으며 MBC 현장카메라 르뽀, SBS출발 모닝와이드, SBS슈퍼모델선발대회 SBS대종상영화제시상식, KBS여성화제 토요일에 만납시다, KBS특강 등을 연출했다. 2018년 처음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GOINGUP은 주식직접투자 경력 29년 차로, 국내 1위 증권사이트 팍스넷에 2000년 2월부터 15년 동안 수많은 주식투자 기법과 심법 관련한 글을 연재했으며, 대부분의 글이 전국 1위의 조회수를 기록하였다. 첫 번째 책을 출간한 이후부터는 팍스넷 글을 모두 삭제하고 활동을 전면 중단, 현재 GOINGUP의 주식투자 기법과 심법 관련 글은 오로지 책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 주요 저서로는 『GOINGUP의 주식핵심강의』 『2016 핵심기업』 『투자와 트레이딩』 『GOINGUP의 주식핵심강의2』 『승률 97% 주식공부』 등이 있으며, 많은 외국계 금융회사에서 강의하기도 했다. 현재 오프라인 ‘GOINGUP 특강’을 통해 올바른 주식투자 학습과 함께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오프라인 강의에서 수십 종목을 추천하여 모든 종목이 수익을 거두었고 단 한 종목도 손절매한 종목이 없었다.

책 소개

분야법률/행정/복지
미술에 대한 모든 법적 문제

오늘날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가들 중에는 카라바조와 같은 살인자를 비롯하여 귀도 레니 와 같은 상습 도박가, 폴 고갱과 같은 미성년 추행범 전력자들이 있다. 사회의 윤리적 기준에서 벗어난 이 들 작가들의 행동을 비난하기는 쉽다. 그러나 어떤 의미에서 이제 우리사회가 좋아하는 미술은 불온한 예술이다. 사람들은 얌전하고 평화로운 미술을 더 이상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미술가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소재와 주제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왔다.

미술의 거장들도 당시 커다란 문제가 되었던 사건들을 소재로 많은 작품들을 만들었는데 우리는 남아있는 그들의 작품들을 통해 희미한 범죄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한 편 현대의 작가들은 변덕스럽고 괴팍한 대중의 인기를 누리기 위해서 실정법을 적당히 위반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런 미술품과 범죄, 작가와 범죄에 대한 사건들의 이야기들을 들려주면서, 우리에게 미술가들에게 허용되는 예술의 자유는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또한 이 책은 동서양의 수많은 판례와 사례를 바탕으로 미술의 법적 문제 또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문제에 대한 해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국내 미술계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미술품의 해외 반출이나 거래에 대해서도 많은 사건들을 예시하여 반출 미술품의 반환에 대한 국제법적 근거를 상세히 밝혔다는 점에서 앞으로 해외의 한국 미술품 반환에 대한 저자의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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