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년 간 제품의 사용자 경험에 대해 연구한 결과물을 종합하여 정리한 것이다. 일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다룬 서적은 어느 정도 나와 있으나 “제품”에 초점을 맞춘 전문 서적은 거의 전무했었다. 이 책은 3부로 나누어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제품에서 사용자 경험의 개념과 연구모델에 대해 다루고, 2부는 6개의 장으로 나누어 제품의 특성에 따라 사용자 경험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실험을 통해 나타내고 있다. 3부는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리생리학적 방법론을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사용자 경험의 측정과 평가에 대해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