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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자 아빠의 금 은 투자 가이드
글쓴이
마이클 맬로니 저
출판사
민음인
출판일
2012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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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맬로니

온라인 귀금속 중개 사이트인 골드실버닷컴의 설립자로 금·은을 비롯한 귀금속 투자 사업을 하고 있다. 2005년부터 로버트 기요사키의 귀금속 투자 고문을 맡아 미 전 지역을 순회하며 귀금속 투자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경제 순환주기와 그것을 이용한 투자 방식에 관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20년 이상 제조업 및 무역 컨벤션 기획 회사를 운영해 왔으며, 디자인에도 조예가 깊어 그가 디자인한 혁신적인 스테레오는 런던의 왕립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 전시되기도 하였다. 2002년부터는 금·은 투자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론 폴 의원을 비롯해 영향력 있는 국가 및 경제 지도자들과 활발히 교류 중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부를 축적할 수 있도록 귀금속 투자에대한 귀중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새로운 부의 시대를 대비한 최고의 안전자산, 귀금속 투자의 모든 것

부자 아빠 시리즈 중 “RICH DAD ADVISORS”에 속하는 책으로, ADVISORS 계열은 부자 아빠와 뜻을 같이하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저술한다. 『금·은 투자 가이드』의 저자 마이클 맬로니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귀금속 투자 고문이자 귀금속 투자 사업가(골드실버닷컴 설립자)로 금과 은의 역사에서 현시점의 투자 가치, 미래 투자 전망에 이르기까지 귀금속 투자의 모든 것을 역사로부터 도출된 실제 자료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들려준다.

이 책은 금·은 투자와 관련해 이론 및 실행 방안을 함께 설명하고자 집필되었으며, 소수의 부자와 거대기업의 논리가 아니라, 일반 대중이 금과 은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미국의 영향력, 그리고 미국 달러의 영향력이 저물어 가는 현시점에서 전 세계 공통의 자원인 금과 은을 통해 챙길 수 있는 똑똑한 이득이 무엇인지 알려 준다.

“지난 수 세기 동안 인간은 가축, 곡물, 향료, 조개껍질과 구슬 그리고 종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것들을 화폐로 이용해 왔다. 그러나 진짜 ‘돈’은 단 두 가지뿐이다. 바로 금과 은 말이다. 지폐의 유통량이 너무 많아져 그 가치를 잃게 되면 사람들은 늘 귀금속으로 눈을 돌린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거대한 부의 이전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한 부가 당신에게 이전될 것인가 혹은 멀어질 것인가는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다.”

특정 ‘투자 대상’에 집중한 경제서, 그중에서도 그 투자대상이 가지는 수천 년의 역사와 그로 인한 풍부한 사례로부터 투자 가치를 도출하는 경제서적은 많지 않다. 이 책은 지난 2,400년간의 금과 은의 가치 분석을 통해, 그 희귀성과 투자 의미를 논한다. 기원전 407년 아테네에서 인류사 최초로 거대한 통화폭락이 발생한 이래로 2천 년 넘는 시간 동안 역사 속에서 늘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었다. 정부가 통화량을 늘려 화폐가치가 저하되면 대중은 구매력을 상실하고, 늘 자유시장에 의해 금과 은의 가치가 재평가되어 상승해 온 것이다. 즉, 종이돈이 넘쳐 나 그 가치를 잃게 되면 사람들은 언제나 다시 귀금속으로 시선을 돌리고, 대중이 달려들면 금과 은의 가치, 금과 은의 구매력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이렇듯 명목화폐와의 전투에서 승리는 언제나 귀금속 편이었다.

역사에 근거해 볼 때, 일단 돈과 화폐 사이에서 전투가 발발할 가능성이 감지되면 짧은 시간 동안 거대한 부를 쌓을 기회는 폭발적으로 늘어난다. 저자는 인류 역사에서 국가적, 경제적 위기가 닥칠 때마다 귀금속 투자가 증가했음을 강조하는 한편, 앞으로 역사상 가장 거대한 귀금속 붐이 발생하리라 예견하며 그 시기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들려준다.

저자는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초인플레이션 등 각각의 시나리오를 실제 사례들과 그를 뒷받침하는 각종 수치 및 도표들로 친절하게 설명하며, ‘어떤 경우가 닥치더라도 금과 은이 가치를 잃는 경우는 없다’는 것을 다시 강조한다. 또한 암울한 현재(미국과 미국 달러)의 위기상황을 짚으며 ‘금과 은의 현재’ 역시 각각 별도의 장으로 나누어 그 영향력과 잠재력을 설파한다. 특히 금만큼 절대적인 의미를 갖지 못했지만 실은 금보다도 더욱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은의 힘을 입증하는 내용(11장)이 눈에 띈다.

“금과 은이 부상하지 않는 시나리오란 없다.”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시나리오와 금, 은의 영향력(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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