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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
글쓴이
태원준 저
출판사
북로그컴퍼니
출판일
2019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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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태원준

길 위에선 1분 1초도 설레지 않는 순간이 없었다. 인생 첫 배낭여행에서 이 사실을 깨닫곤 방랑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다. 그 후로 25년간 109개국 900여 도시를 여행했다.
EBS 〈세계테마기행〉, 〈한국기행〉, KBS 〈아침마당〉,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외 다수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한국관광공사 주관 ‘이달의 걷기길’, ‘아름다운 자전거길’의 선정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K-관광 혁신 전담팀(TF)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500일간의 모자(母子) 세계 일주 여행기 3부작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 남아시아 여행기 《딱 하루만 평범했으면》, 대한민국 모든 시군의 여행 정보를 담은 안내서 《대한민국 완전정복 가이드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여행/관광
꼬박 3년을 기다렸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작가 태원준의 코믹액숀 여행기!


60세 엄마와 함께 500일간 70개국 200여 도시를 여행한 뒤 『엄마, 일단 가고봅시다!』 『엄마, 결국은 해피엔딩이야!』 『엄마, 내친김에 남미까지!』를 출간한 태원준 작가가 3년 만에 새로운 에세이로 돌아왔다.

전작이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70개국 200여 도시라는 방대한 스케일과 ‘엄마’라는 확실한 파트너를 자랑했다면, 이번 책 『딱 하루라도 평범했으면』의 무대는 아시아 4개국(미얀마,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에 등장인물도 딱 한 명이다. 너무 소박한 것 아니냐고? 뭔가 허전하다고? NO!

그동안 ‘엄마’의 그늘에 살포시 가려졌던 ‘대한민국 대표 배낭여행가’ 태원준의 매력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며 빵빵 터지는 재미를 책 곳곳에 숨겨놓았으니, 기대해도 좋다. 출발부터 돌아오는 날까지 하루도 평범하게 지나가지 않는 이 남자의 여행 이야기! 읽다 보면 그의 여정과 함께 독자들의 아드레날린과 식은땀, 웃음도 마구마구 폭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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