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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현대소설 교육론
글쓴이
조현일 외 12명
출판사
창비교육
출판일
2019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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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현일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국어국문학과에서 『손창섭·장용학의 허무주의적 미의식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소설과 사상』 신인평론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원광대학교 사범대 국어교육과에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문학의 근대성과 리얼리즘』, 『전후소설의 허무주의적 미의식』, 『조선적인 것의 형성과 근대문화담론』(공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웃음·유머 교육에 대한 문학교육적 고찰」, 「비상사태기의 문학과 정치」, 「노동 소설과 정념 그리고 민주주의」, 「박태순 소설에 나타난 유년기 형상에 대한 연구」, 「권태와 혁명」, 「대도시와 군중」, 「자유주의와 우울: 김승옥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거시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현대소설 교육의 전반적인 흐름과 내용

국어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창비교육총서’의 5권인 『처음 시작하는 현대소설 교육론』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현대소설을 꾸준히 연구하고 가르친 13명의 교수·교사가 기존의 현대소설 교육 연구 성과를 정리하고, 새로운 현대소설 교육의 길을 탐색한 결과물이다. ‘어떻게 하면 학습자 스스로 소설 속에 숨겨져 있는 의미를 발견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이끌 수 있을까’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현대소설 교육의 본질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지, 앞으로의 사회·문화적 변화에 현대소설 교육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해 다루었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현대소설 교육론』은 현대소설 교육과 관련한 여러 가지 전반적 문제들, 예를 들어 주요 용어의 개념, 성격, 적용 방법, 확장 가능성 등을 비교적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였다. 그럼으로써 현대소설 교육에 대해 배우고 현대소설을 가르치려는 학생·예비 교사·교사에게 꼭 필요한 길잡이가 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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