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는 돈이다』 저자는 공직 생활 33년 중 절반이 넘는 17년 6개월간 공공 홍보에 관한 일을 해 왔다. 송파구, 노원구, 서울시청, 서초구 등 가는 곳마다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공공 홍보의 패러다임을 새롭게 제시하는 등 홍보의 장인으로서 선명한 족적을 남겼다. 그는 홍보(소통)를 통해 개인, 조직, 기업 등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감으로써 몸값을 올려 ‘자산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 결국 ‘돈이 된다’고 주장한다. 무엇을, 어떻게 해서 돈이 되게 하는지, 저자의 6,385일간의 생생한 실전 홍보(소통) 경험 사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알려야 살아남는다. 홍보는 돈이다’란 홍보 철학을 가진 저자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 지자체(단체), 조직, 기업은 1인 미디어 시대에 맞게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는 물론, 신문과 방송 등 미디어를 활용하여 끊임없이 소통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역설하며, 그에 관한 실전 테크닉과 네트워크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홍보는 돈이다』 은 시중의 여느 책과는 전혀 다르다. 남다른 촉과 센스로 쌓아온 실전 경험과 생생한 정보, 이제야 밝히는 필드 이야기가 담겨 있어, 홍보 마인드를 가지려는 사람, 미디어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 직접 홍보(공공기관, 기업) 일을 하는 실무자 및 CEO, 현직 기자, 미디어 전공자, 홍보를 통해 이미지와 자산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는 사람에게 매우 유용하고 재미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